기설 수변전설비

기설 수변전설비

운영 중인 설비는 도면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설비와 계통 확인이 먼저입니다

현장 확인이 먼저입니다

신규 수배전반은 제작도면과 단선도를 기준으로 계획적인 작업이 가능하지만 기설 수변전설비는 오랜 운영 과정에서 증설·철거·개보수가 반복되며 최초 도면과 현재 설비가 달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기존 전기실의 모의모선은 도면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현재 설비와 계통을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한결기업은 현장과 기존 자료를 함께 확인하여 변경사항을 반영하고, 현재 운용 중인 계통에 맞는 모의모선 시안을 작성한 후 담당자 검토를 거쳐 제작·시공합니다

현장 및 계통 확인

  • 기존 도면과 현재 설비 비교
  • 증설·철거·개보수 등 변경사항 확인
  • 도면이 부족한 경우 현장 실측 및 자료 확보

 

사전 시안 작성

  • 확인된 계통과 배전반 구성을 기준으로 전체 미믹 시안 작성
  • 계통·명칭·색상·기호를 시공 전에 확인 가능

 

담당자 검토 및 승인

  • 작성된 시안을 사전에 제출
  • 담당자 검토 및 변경사항 반영 후 최종 시안 확정

 

사전 제작 및 현장 시공

  • 승인된 시안을 기준으로 라인·전력기기 기호·명판 등 사전 제작
  • 현장 재단과 가공을 최소화하여 작업시간 및 현장 체류시간 단축

 

적용 대상

공공기관 · 공기업 · 제조공장 · 발전·에너지시설 · 데이터센터 · 병원 · 업무시설 · 기타 기존 전기실